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커뮤니케이션앤컬쳐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의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편해라인의 신규 컬러 4가지를 뮤즈 김소연 화보와 함께 새롭게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컬러가 출시된 제품은 편해라인의 네모팬티 뉴베이직, 편해브라 뉴베이직, 편해브라 컴팩트, 네모팬티 숏 4가지다. 기존의 베이직한 블랙, 베이지와 추가된 모카그레이 컬러에 더해 새로 출시된 봄, 여름 컬러는 라일락, 피치, 라이트 올리브 컬러로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색상을 자랑한다.
슬림9의 모델 배우 김소연이 모델 발탁 전부터 직접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제품)으로 즐겨 입던 제품이기도 한 여성용 드로즈 ‘네모팬티 뉴베이직’은 기존 여성 속옷의 Y존 압박을 없애고 심리스 퓨징으로 자극 없이, 얇은 옷에도 자국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허리와 다리 본딩부가 잘 늘어나는 일반 퓨징 드로즈와 비교해 허리, 다리 더블 본딩 기법을 통해 늘어남 없이 변형을 최소화했다.
실제 배우 김소연은 슬림9 광고 촬영 현장 인터뷰에서 “슬림9 네모팬티를 포털에서 처음 접하고 리뷰가 매우 좋아 호기심에 구매해 입기 시작했다. 안 입은 듯 편안해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밤샘 촬영할 때나 동작이 큰 운동을 할 때도 편해서 항상 입게 돼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네모팬티뿐만 아니라 편해브라 컴팩트도 즐겨 입는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당연하고 컴팩트한 디자인 덕에 어떤 상의에 입어도 매끈하게 입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슬림9는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자는 흐름인 ‘내 몸 긍정주의(Body positive)’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로, 대표 상품인 네모팬티와 편해브라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슬림9는 2018년 최초로 여성 사각팬티를 네모팬티로 상표권 등록한 이래 타 기업들도 경쟁에 뛰어들 만큼 치열해진 편안한 여성 언더웨어 시장 속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근 품질은 유지하고 가격은 인하하며, 고객 니즈에 맞는 시즌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
맹서현 커뮤니케이션앤컬쳐 대표는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2주 간격으로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패턴과 소재를 지속적으로 연구한다”며 “유사한 디자인의 다른 제품과 달리, 꾸준히 고객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제품에 반영했던 점이 네모팬티와 편해브라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비결이다. 앞으로도 더 만족스러운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