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평양 미림비행장 일대에서 진행 중인 열병식 예행연습에 동원된 병력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1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열병식 동향과 관련, "한미 군 당국은 긴밀한 공조하에 관련 동향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추가로 설명드릴 사안은 없다"며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지난 18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위성사진 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지난 16일 평양 미림비행장 열병식 훈련장을 촬영한 사진에서 병력이 집결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에는 50∼300명으로 추정되는 병력 대열 약 20개가 찍혀 이에 따라 훈련장에 있는 병력은 최소 1천 명에서 최대 6천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북한은 110번째 김일성 생일(태양절)인 다음달 15일을 전후로 열병식을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