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국방부 홈페이지서욱 국방부 장관이 북한의 최근 방사포 발사에 대해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오늘(22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북한 방사포가 9·19 군사합의 파기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서욱 장관은 해상완충 구역 이북에서 발사가 이뤄졌다면서, 합의를 이행하기로 한 지역은 아니라고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0일 북한이 방사포 4발을 평남 숙천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