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사이언스북스 제공『물리의 정석 : 특수 상대성 이론과 고전 장론 편』은 레너드 서스킨드(Leonard Susskind)의 인기 유튜브 강의 「최소한의 이론(Theoretical Minimum)」 중 특수 상대성 이론과 고전 장론 관련 강의 10개를 모은 책이다.
현대 물리학의 절대적 중심인 두 학문의 정수를 레너드 서스킨드가 직접 엮었으며, 실제 레너드 서스킨드의 스탠퍼드 대학교 평생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인 아트 프리드먼이 공저자로 참여해 일반인 입장에서 독자들이 길을 잃을 수 있는 부분들을 세심하게 다듬었다.
부록을 포함해 총 13개의 강의와 막간 강의 1개로 구성되었으며, 전작에서 다루지 않았던 특수 상대성 이론의 영역인 빛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특수 상대성 이론의 맥락에서 고전 장론을 바라본다.
서스킨드 특유의 강의를 한국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물리의 정석」 시리즈 2권과 『블랙홀 전쟁』까지 사이언스북스에서 서스킨드의 저서를 전담하고 있는 이종필 교수가 이번에도 번역을 맡았다.
그만의 간결하고 정확한 번역에 더해, 「고전 역학 편」 출간 당시 이종필 교수가 진행했던 1권의 인터넷 해설 강의를 사이언스북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고 있다.
또한 ㈜사이언스북스가 제작하고 이종필 교수가 감수한 연습 문제 풀이집을 사은품으로 제공해 서스킨드의 강의를 더욱 효과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물리의 정석 』은 현장 연구자들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최소한의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짚어 소개하는 ‘물리학의 정석(定石)’으로 참된 물리학 지식을 추구하는 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이언스북스가 펴내는 『물리의 정석 : 특수 상대성 이론과 고전 장론 편』은 오는 31일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