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밀양시밀양시는 지난 28일 경남도체육회의 제7차 이사회에서 오는 2024년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가 밀양시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밀양시는 2005년 제4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이후 19년 만에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경남도내 18개 시·군 선수단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도민체전을 통해 지역체육시설 기반 구축과 대회기간 중 발생하는 총 50억 원에 이르는 경제유발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와 스포츠파크 등의 개장에 발맞추어 관광·휴양과 스포츠가 어우러진 밀양만의 특색있는 도민체육대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박영수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밀양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한층 더 완벽하게 구성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민경갑 체육회장은 “2024년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경남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밀양의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