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피와이메이트, '한국벼락명상학' 출간
  • 장은숙
  • 등록 2022-04-27 14:34:23

기사수정
  • “내가 숨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때”


▲ 사진=피와이메이트





출판사 피와이메이트에서 명상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매 순간 만들 수 있는 ‘한국벼락명상학’(박장용 지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소통에 제한이 생겨 답답한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내 안의 속사람과 언제 어디서든 소통을 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호흡법, 요가, 기공 등을 활용한 효과적인 명상법을 소개한다.


코로나19 전염병이 시작된 후 우리는 불편하게 살고 있다. 나를 가둬야 하고 남과는 거리를 두며 모르는 누군가와는 마스크를 벗고 친근하게 함께 말을 하거나 어울리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야외 활동에 제한을 받으니 스마트폰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해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이 나올 만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가진 스마트폰을 넘어 만약 내가 마음먹는 대로 스마트폰을 켜서 내 몸, 내 마음과 나아가서 모두의 근원과 바로 통하는 그런 Inner Smart Phone을 하나씩 가지면 어떨까


요즘은 메타버스 얘기도 많이 한다. 박장용 저자는 사람들이 메타버스 같은 가상우주가 아니라 내면의 참우주도 알게 됐으면 하는 마음과 소소한 삶의 모든 순간에 단 한 번의 눈 깜박임과 숨 쉼에도 커다란 감동과 감사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사람의 외면과 내면이 건강하고 평화로우면서 조화롭게 먼저 변화해야 한다. 내 안에서부터 참본성의 자각이 실제로 일어나서 깨달음으로 나와야 한다. 그때 진짜 변화가 일어나 자신의 삶을 통해 나로부터 주변 사람과 만물을 널리 이롭게 하는 밝은 사람으로 변화하게 된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내 몸과 마음의 정보를 넘어서 본래의 모습 없는 속사람을 깨우쳐야 참된 성장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기 전에는 절대로 변화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내면의 참벼락인 한 줄기 빛 ‘인진’을 통한 깨우침으로 지금의 내가 참밝음으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된다. 즐겁고 행복하고 또 고통스럽고 힘에 겨운 삶의 모든 순간에 벼락은 또 다른 새로운 시작 돼 내 안에 참빛으로 참물이 돼 흘러 내려온다. 저자는 이 한 줄기 참빛의 물이 나를 변화시키는 여러 가지 중에서 찾은 한 가지 길임을 책을 통해 한국벼락명상법으로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아무쪼록 책을 읽는 사람들의 가슴 속에 한 줄기 빛으로 벼락으로 사랑으로 남아 반딧불이가 돼 나로부터 비롯해 조금이라도 밝고 건강한 화평인의 기운이 살아 숨을 쉬었으면 한다. 단 한 번뿐인 소중하고 귀한 각 사람의 일생에서 내 안과 밖으로의 진정한 깨달음이 일어나, 한국벼락명상법을 전해 받아 숨 쉬고, 하늘, 땅, 사람과 함께 어울려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자신만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삶의 여정을 통해 모습 없는 하늘과 같은 참된 성숙으로 이어지길 바랄 뿐이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 “사랑을 담아 만든 떡으로 따뜻함을 나눠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정훈), 떡마루 성안점(대표 최방우)이 1월 29일 오전 11시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랑나눔 냉장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랑나눔 냉장고는 개인 및 단체가 기부한 식품과 공산품을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
  3.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4. 울산중구가족센터, 국제결혼가족 자녀 대상 ‘다(多)그루 공부방’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국제결혼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多)그루 공부방’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多)그루 공부방’은 국제결혼가족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국제결혼가족 자녀의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5. 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 중구,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 김영길)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
  7.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 선우시장 민원 현장 점검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의회 문희성 의원이 중구 남외동 선우시장 인근 40년 이상 노후된 주상복합건물의 외벽 낙하 사고 우려 현장을 찾아 대책방안을 논의했다. 문희성 의원은 29일 중구 남외동 385 일원 선우시장을 찾아 인근 노후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하는 외벽마감재의 낙하 위험 현장을 점검했다. 선우시장 인근에 위치한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