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남부에 애완동물 격리 센터가 추가로 세워졌다.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에 반려동물 격리센터를 설치해 이전 설치된 선전과 함께 중국 2개 도시에 애완동물 격리 시설을 만들었다.
첫 번째는 광둥성 선전에서 설립됐다. 센터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가택 연금 상태에 놓이게 된 소유자의 애완 동물을 돌보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이 한창일 때 센터에는 62마리의 애완동물이 있었다. 동물은 센터에 입원하기 전에 살균되고 PCR 테스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