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인천경찰청 제공인천 남동경찰서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 앞에 속옷과 립스틱 등을 가져다 놓은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
이 남성은 지난 2월 인천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20대 여성, 30대 여성의 집 앞에 여성용 속옷과 립스틱 등 물건을 가져다 두고 사라져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외출했다가 피해 여성들을 우연히 보고 주소를 알아냈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CCTV를 토대로 2개월 간 수사한 끝에 남성을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