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경찰훔친 차량을 몰다가 택시를 들이받은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어제(15일)저녁 6시쯤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근처에서 10대 A 군이 몰던 승용차가 택시를 추돌하면서 앞에 있던 택시까지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차량 안에는 미성년자 다섯 명이 타고 있었고, 조수석에 탔던 한 명은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이들은 새벽에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차량을 훔친 뒤, 타고 다니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차량을 훔친 혐의 등으로 이들을 입건했다.
경찰은 운전자 A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입건해 차량을 훔친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나머지 3명은 단순히 차에 함께 탑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