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이글루코퍼레이션‘고고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환경부가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챌린지 도전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 기업인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의 지목을 받은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사명 속 이글루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슬로건을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약속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북극의 이글루가 녹지 않도록, 일회용품 사용 줄이Go, 재생용품 사용 늘리Go’란 슬로건 아래, 종이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재생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힘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사무실 내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하고, 종이백 등의 여러 사무용품을 모두 친환경 소재로 제작할 방침이다. 신규 직원 입사 시 제공하는 웰컴 키트 역시 재생용품으로 새롭게 구성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고고캠페인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여러 사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선진 시큐리티·인텔리전스 기업이 갖춰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