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비즈니스북스비즈니스북스가 논어의 지혜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를 출간했다.
조형권 저자는 삼성그룹의 고 이건희 회장이 아버지로부터 어떤 경영 수업을 받았냐는 질문에 “논어를 보라고 해서 본 것 외엔 없다”고 답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업을 경영하는 내내 논어를 손에서 놓지 않고 글로벌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는 지금의 삼성을 만들었다.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 알리바바의 마윈,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등 수많은 세계적 CEO들도 인생 최고의 지침서로 주저 없이 논어를 꼽는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는 20년간 굴지의 대기업에서 일한 저자가 인생의 변곡점에서 탐독한 논어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20년간 매일 치열하게 살아오며 앞만 보고 달려온 조형권 저자는 지난날의 공허와 살아갈 날들에 대한 불안으로 흔들리고 방황했다.
어느 날 잠시 쉼표를 찍게 됐을 때, ‘어떤 사람들을 곁에 두어야 하는가’, ‘일과 삶의 균형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을 마주했을 때 매일 한 줄씩 논어를 읽고 따라 쓰며 지난 세월의 공허와 불안을 이겨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는 조형권 저자가 실제 삶의 현장에서 직접 익히고 소화한 논어의 지혜를 태도, 배움, 관계, 성찰, 실천 편으로 나눠 생활밀착형 논어로 풀어내 남았다.
또한 각 장 끝에 담긴 필사 코너를 통해 ‘논어’의 지혜를 따라 쓰며 삶의 지침으로 곱씹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