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사진=이재명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한덕수 국무총리 인준과 관련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면 부적격하다”면서도 “우리는 임명하는 입장이 아니라 동의를 하는 역외에 주요 의사결정을 하는 입장이고 윤석열 정부가 첫 출발하는 또 새로운 진영을 준비하는 단계라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오늘(19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어쨌든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 대통령이 첫 출발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고 첫 출발하는 또 새로운 진영을 준비하는 단계라는 점도 조금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준 쪽에 무게를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그러면서도 “총리의 인사청문 결과는 원내 권한 상황이어서 원내가 잘 판단해서 결정할 거로 본다”고 덧붙였다.
다만 “한동훈 장관 임명 강행을 하는 것이 총리 인준에 영향을 줄 수 있을텐데 왜 그랬는가 하는 생각은 해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