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나무위키일반적으로 대학을 졸업하려면, 필요한 것이 있다.
각 학과가 정하는 전공과 교양 등 최소 이수학점 이상을 취득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공인외국어 인증 즉 TOEFL, TOEIC, TOSEL, TEPS, IELTS 또는 제2외국어 등의 점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영어 포함 외국어 학점 이수를 필수로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최근 IT 인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보니 대학들도 이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18년부터 중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 것을 보면 비전공자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추세로 보이기도 한다.
성균관대는 공통 졸업 요건으로 신(新) 3품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인성, 글로벌, 창의, 인공지능(AI), 인턴십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인성 영역을 포함해 총 3개 영역에서 학교가 인정하는 활동을 수행하거나 전문 자격을 취득해 요건을 충족해야 졸업할 수 있다.
여기서 AI가 들어가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도 앞으로도 AI가 적용되지 않은 부분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이제는 졸업과 취업은 물론 생존에 있어서 필수가 되고 있는 AI의 위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