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IA타이거즈 홈페이지프로야구 KIA의 에이스 양현종이 롯데전에서 역대 4번째이자 최연소로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종전 최연소 기록은 정민철이 2007년 6월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세웠던 35세2개월27일이다.
또 송진우(2002년), 이강철(2004년), 정민철(2007년)에 이어 역대 네 번째 150승 투수가 됐다.
양현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KIA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에이스의 활약에 KIA도 3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