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사진=나무위키윤석열 대통령은 어제(23일) 오전 이른바 '아빠 찬스' 논란 등이 불거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에 대해 말을 아꼈다.
여당인 국민의힘에서도 '정호영 반대론'이 잇따랐다.
정호영 후보자는 대통령의 언급 12시간여만에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여야 협치를 위한 밑알이 되겠다"며 어젯밤 사퇴를 선언했다.
정 후보자는 "수많은 의혹들이 허위였음을 입증했지만, 이와 별개로 국민들 눈높이에는 부족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지역사회의 의료전문가로 복귀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 장관 후보자의 낙마는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정호영 후보자의 사퇴로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세워야 하는 새 정부 복지 장관 공백이 상당기간 불가피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