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너지 관리·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가 국내 반도체 칠러(Chiller) 장비 기업 차고엔지니어링(대표 김형규)과 반도체 제조 장비 개발 및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의 국내외 부품 시장 확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상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본부장과 김형규 차고엔지니어링 대표가 참석했다.
양 사는 MOU에 따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품을 차고엔지니어링에 공급함으로써 국내 반도체 시장에서 양 사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차고엔지니어링에 모디콘(Modicon) PLC 제품군과 프로페이스 HMI를 제공해 반도체 칠러 장비 개발을 위한 자동화 관련 기술, 제품, 솔루션 및 서비스를 통합 공급한다.
서상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은 정교함과 정밀함이 중요하다. 국내를 대표하는 반도체 칠러 제조 기업인 차고엔지니어링 제조 현장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LC와 HMI를 제공·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