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 수가 엿새째 10만 명대로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10만 460여 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 69명을 기록, 치명률이 0.002%라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금까지 누적 발열자는 모두 327만 여 명이며, 이 가운데 303만 7천여 명이 완쾌됐다고 덧붙였다.
국내 전문가들은 북한의 발표치를 검증할 방법은 없다면서도 통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 북한 관영매체들은 코로나19 전파 상황이 대체로 급한 불은 끈 상태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