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보건복지부일상으로 속속 돌아가는 와중에도 코로나19 기세는 잦아드는 추세이다.
어제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천 백여 명, 1월 이후 넉 달여 만에 가장 적은 수치이다.
사망자는 9명이었는데, 지난해 1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처음 한 자릿수로 집계됐습다.
방역당국에 이르면 여름철 시작될 재유행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에어컨 사용도 주된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지목했다.
지난 2년여간의 추이를 볼 때 에어컨을 가동하면 실내 환기에 소홀하게 되고 이로 인한 밀폐 환경이 재유행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면역력 감소와 해외 변이 유입까지 겹쳐 재유행이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오미크론 대유행 수준으로 확대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유행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확진 인정 수단으로 쓰였던 신속항원 검사와 관련해, 한국보건의료원은 무증상 소아·청소년 확진자에게선 민감도가 20%대까지 떨어진다며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써야 한다고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