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사파는 중국과 국경을 이루는 라오까이 주의 고산지대 마을로, 베트남의 스위스라 불린다.
사파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아름다운 라이스테라스의 경치를 즐기며 소수민족 마을을 방문하는 트레킹이다. 가장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는 깟깟 마을 방문을 필두로 흐몽(H'mong)족이 살고 있는 라오차이(Lao Chai) 마을과 짜이(Dzay)족이 살고 있는 타반(Ta Van) 마을을 방문하는 것이다. 비슷한 콘셉트로, 붉은 자오(Red Dao)족이 살고 있는 타핀(Ta Phin) 마을과 동굴을 방문하는 1일 트레킹 코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