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전국노래자랑전국노래자랑의 '국민 MC' 송해 씨의 영결식이 오늘 거행됐다.
고인의 운구 행렬은 서울 낙원동 '송해길'을 둘러본 뒤 수십 년간 마이크를 잡았던 KBS에서 마지막 인사를 했다.
최근까지 방송을 함께한 임수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BS 앞 노제가 열렸다.
후배 방송인들은 영결식에서 70년 가까이 현역 방송인으로 활동해온 '영원한 국민 MC' 송해 씨의 발자취를 기렸다.
운구 행렬은 앞서 고인의 사무실과 자주 이용했던 국밥집 등 그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서울 낙원동 '송해길'도 들렀다.
'일요일의 남자'로 34년간 마이크를 잡았던 KBS에서 마지막 인사를 한 고인은 경북 김천의 화장터로 향했다.
유해는 고인의 '제2의 고향'인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 인근으로 가 먼저 잠든 아내 석옥이 씨 곁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