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비즈플레이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제공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6월 15일 경비지출관리 업무 현황 및 비즈플레이 실제 고객사 활용 사례를 통해 경비지출 업무 디지털 전환의 효과를 소개하는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DX 시대, 앞서가는 기업의 AI기반 경비처리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열린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빠른 의사 결정과 업무 자동화를 위한 스마트한 경영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기업의 경영진, 기업 내 재무회계 담당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비즈플레이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비즈플레이는 국내 17개 전 카드사를 연결해, 법적 증빙 효력 보장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서비스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핀테크 기술을 이용해 PC·모바일 기반의 쉽고 빠른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는 비즈플레이는 기존 기업의 비생산적이었던 경비지출관리 업무를 AI와 업무자동화(RPA)를 이용해 획기적으로 간소화해 CEO·관리자·임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웨비나는 ESG 경영 환경과 DX시대에 적응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혁신적인 경영 방식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스마트한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