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는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6월 10일부터 12일(현지 시각)까지 헝가리 헝가로링(Hungaroring)에서 개최된 2022 WTCR 3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S3 LMS △혼다 시빅 타입R TCR △쿠프라 레온 콤페티시온 △링크&코 03 TC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17대가 출전했다.
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 (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가 합쳐져 새롭게 탄생한 대회로, 포뮬라원(Formula1)과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과 함께 국제자동차연맹인 FIA (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의 공인 대회 중 하나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N TCR 경주차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 앞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승리를 기반으로 남은 라운드 최선을 다해 시즌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