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아이폰을 가맹점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를 할 수 있는 ‘신한카드 터치결제M’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카드 터치결제M은 아이폰에 설치된 신한pLay(이하 신한플레이) 앱을 통해 고음파를 송출하면 가맹점 결제 단말기에 탑재된 결제 모듈에서 고음파를 수신 후 결제정보로 변환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아이폰을 흔들어서 결제(쉐이크 결제)하는 것도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신한카드 터치결제M은 가맹점 결제 단말기에 결제 모듈을 탑재하는 만큼 고객 아이폰 기종에 상관없이 신한플레이 앱만 깔려 있으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아이폰에 월렛 형태의 터치결제 장치를 부착해 결제하는 방식의 아이폰 터치결제 서비스도 지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말 출시한 2세대 월렛은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아이폰 유저들에게 화제가 됐으며, 이에 힘입어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신한카드는 터치결제M 서비스가 고객 스마트폰이 아니라 가맹점 단말기에 터치결제 기술을 적용해 보자는 역발상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모바일 결제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