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Conviva스트리밍 미디어용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 콘비바(Conviva)가 공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축구팀들을 향한 팬들의 팬심은 2021~2022 시즌 동안 소셜미디어까지 휩쓸었다.
콘비바는 누가 인게이지먼트 우위를 점하고 있고 어떤 전략이 소셜미디어에서 주효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2022 유로피언 풋볼 소셜 리포트(European Football Social Report)’를 통해 유럽 6대 축구 리그 상위 130개 팀의 소셜미디어 성과를 분석·평가했다.
닉 시세로(Nick Cicero) 콘비바 전략 부사장은 “2021~2022 유럽 축구 시즌은 흥미로운 이적 소식과 혼란, 강렬한 결승전이 펼쳐진 무대였으며, 결과적으로 시즌 내내 팀과 리그에 대한 소셜미디어 인게이지먼트가 고공 행진을 보였다”며 “확실한 것은 소셜미디어의 가치를 눈치챈 유럽 팀과 리그들이 경기장은 물론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을 확보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브랜드를 구축하고 팬층을 넓히기 위해 소셜미디어에 몰려드는 팀이 늘면서 팬들의 이목을 끌기 위한 경쟁만 극심해졌다”며 “이런 추세는 다음 시즌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럽 축구팀들이 활동하는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 가운데 트위터 포스트량이 2021~2022 시즌 동안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인게이지먼트 측면에서는 인스타그램이 다른 소셜 플랫폼들을 완전히 압도했다. 인스타그램의 포스트 인게이지먼트와 동영상 인게이지먼트 점유율이 각각 82%, 76%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