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최근 5달 동안 서울의 이륜차 가해 사망사고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20일) 공개한 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서울시 이륜차의 가해 사망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건)보다 66.7% 늘어났다.
또 5월까지 집계한 이륜차 불법행위 적발 건수도 모두 371건이었다.
위반 유형 별로는 ▲ 소음기 및 전조등 기준 위반(206건) ▲ 안개등 임의 설치(82건) ▲ 번호판 봉인(5건) ▲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설치(5건) 등이다.
이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이륜차의 위험 운전을 차단하기 위해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등과 함께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에서 이륜차 불법행위 현장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