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불이 난 폐가에서 70대 여성이 숨졌다.
어젯밤 11시 20분쯤 전남 곡성군 오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현재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가 모두 불에 탔고 화재 현장에서는 70대 여성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난 폐가는 주로 창고로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김 씨는 불이 난 폐가 인근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김 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