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뮤즈라이브인디 밴드 더 보울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Blast From The Past’가 뮤즈라이브(MUZLIVE)의 키트앨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키트앨범으로 발매됐다.
2019년 발매됐던 두 장의 정규 앨범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더 보울스의 새로운 정규 앨범 ‘Blast From The Past’는 이들의 기존 음악을 연상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추억하게 만든다.
프랑스 밴드 ‘타히티80(Tahiti80)’의 베이시스트 ‘페드로 레센데(Pedro Resende)’의 프로듀싱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의 보컬 자비에르 보이어(Xavier Boyer)의 조력, 그리고 그래미상 최우수 엔지니어드 앨범, 논 클래식 부분의 후보에 올랐던 필립 쇼 보바(Philip Shaw Bova)가 마스터링에 참여해 만들어진 앨범이기에 완성도 면에서도 더욱 기대감을 높이는 앨범이다.
무려 2년에 걸친 작업으로 탄생한 이 앨범에는 사랑과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글로, 그리고 음으로 표현하고 있다. “연주 화음 보컬 너무 너무 합이 좋고 어떻게 이런 사운드가 나왔는지 탐구하고 싶은 곡들”, “명반 딱지 붙이고 싶다”와 같이 기존 팬과 록을 사랑하는 리스너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 ‘Blast From The Past’ 앨범은 오직 키트앨범 공식몰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