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서해 기상악화로 오늘(27일) 인천과 섬을 잇는 14개 항로 가운데 인천∼백령도 등 9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 기준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진 인천 먼바다에는 2.5∼3m의 파도가 일고 초속 14m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은 점차 나빠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도, 인천∼연평도, 인천∼덕적도 등 9개 항로 여객선 11척의 운항이 통제됐다.
강화도 하리∼서검·선수∼주문과 영종도 삼목∼장봉 등 나머지 5개 항로의 여객선 6척은 정상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선착장에 나오기 전에 반드시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