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장마 전선이 북한 지역으로 올라가고 장맛비가 주춤하면서 서울 지역 도로 통제는 대부분 풀렸다.
어제 오전부터 통제됐던 잠수교는 여전히 보행로와 차도 모두 진입이 금지돼 있다.
또, 서울 용산구 신동아쇼핑 지하차도에서 녹사평대로 구간도 아직 통제 중이다.
서울 다른 지역 도로 통제는 대부분 해제됐다.
우선 어제 오전부터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는 오늘 새벽 0시부터 모든 구간 통제가 해제됐다.
비슷한 시각 양재천로 양재천교부터 영동1교 구간도 역시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오늘 오전 5시부터는 올림픽대로 김포방향 여의도 상하류 나들목도 통행이 재개됐다.
주요 하천에 내려졌던 홍수 경보는 모두 해제됐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오늘 오전 4시 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유역에 있는 영평교 지점의 홍수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