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픽사베이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공항 버스 일평균 이용객이 3배 가까이 느는 등 외국인 관광 관련 대중교통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달 공항버스 이용객이 모두 5만 7,420명으로 일평균 1,914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6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전인 지난 1월 일평균 이용객 708명보다 약 2.7배 증가한 것이다.
올 상반기 전체를 보면, 누적 이용객은 12만 6,110명, 일평균 이용객은 754명으로 전년 대비 누적 이용객은 4만 7,354명, 일평균 이용객은 260명 늘었다.
지난 4월부터 운행이 재개된 외국인 관광택시의 운행실적도 4월 1,321건, 5월 2,095건, 지난달 2,328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항버스 등에서 대한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노선 운영 재개 인가 등을 통해 교통 공급을 늘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