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경기 안성시의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졌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어제(7일) 저녁 7시 20분쯤 안성시 죽리 부근 안성천에서 물에 빠진 11살 A 군을 구조했지만 병원 이송 중 숨졌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A 군은 친구 3명과 함께 물놀이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A 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 수색으로 구조됐지만,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숨졌다.
안성천의 수심은 1.5m 남짓으로, 최근 내린 비로 수위가 다소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