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캡처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19살 신인 윤이나가 첫 승을 거뒀다.
장타자로 유명한 윤이나는 18번 홀 버디로 극적인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윤이나는 300야드를 어렵지 않게 넘기는 장타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갓 데뷔한 새내기지만 호쾌한 스윙을 앞세워 많은 팬을 몰고 다니며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