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어제(26일) 오후 5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당국 추산 2천7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단독 사고가 발생하면서 차량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