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아바코아바코(083930, 대표이사 김광현)가 7월 29일 영업(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아바코는 2022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약 460억원,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89억원, 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2분기 기준 매출액은 약 27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적자 전환돼 영업손실 3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 집계 기준을 제품 출하 시점으로 변경함에 따라 매출 인식이 지연됐으며, 장비 출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3·4분기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바코 담당자는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 실적은 1431억원 규모이며,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사인 얼티움셀즈와 체결한 635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포함해 2953억원 수준”이라며 “신규 수주 건 등이 실적에 반영될 하반기 이후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