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가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특별교부세 67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오늘(12일) 서울 동작구 옹벽 붕괴에 대한 안전 조치를 포함해 지역별 피해 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보조하기 위한 지원이라고 설명했다.
특별교부세는 지역별 인명피해와 시설피해 규모, 이재민 수, 장비 동원 상황 등을 고려해 지급된다.
지급 규모는 서울 28억 원, 경기 20억 원, 인천 5억 원, 충북 4억 원, 강원과 전북에 각각 3억 원씩, 세종과 충남에 각각 2억 원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