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남성이 친형의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19일 저녁 8시 20분쯤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현장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경찰 조사에서도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구매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동생이 마약을 하고 있다”는 A 씨 친형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A 씨의 집 화장실 천장에서 소량의 필로폰을 발견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맡기는 한편 A 씨를 불러 마약 구입 경위 등을 자세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