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튀르키예 북부에서 현지시각 6일 버스가 전복되면서 3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
AP통신은 파흐레틴 코자 보건부 장관 발표를 인용해 터키 북부 볼루 지역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여객버스 한 대가 전복됐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3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32명 가운데 최소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통신사 IHA가 공개한 사고 현장 영상에는 여객버스가 창문이 깨진 채 고속도로 갓길에 옆으로 누워 있었고 차체 일부는 가드레일 밖으로 빠져나와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