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쉬는 날 마트를 찾았던 소방관 커플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50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
세종소방서 119구급대 박용범 소방교와 충북 청주 동부소방서 오창119안전센터 박지혜 소방사는 어제(9일) 저녁 8시 20분쯤 세종시 나성동의 한 마트에서 59살 남성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했다.
다행히 해당 환자는 10여 분 만에 자발적으로 맥박을 되찾았고 병원 이송 중 의식을 되찾아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