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말연시를 맞아 내일(18일)부터 전국 음주운전 집중단속이 시작된다.
경찰청은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조하여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시행한다고 오늘(17일) 밝혔다.
집중단속 기간에는 각 시·도 경찰청과 경찰서 단위로 매일 음주운전 단속을 한다. 특히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잦은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전국 경찰이 일제히 단속에 나선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 사망 사고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전년보다 28.2% 감소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심야시간대 음주운전 사망사고 비중이 늘고 있다.
경찰은 통상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을 12월부터 시행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연말인만큼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예년보다 일찍 단속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