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루과이와의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늘 밤 전국에서 4만여 명이 실내외 단체응원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체 응원은 지자체나 학교 등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행사를 기준으로, 서울 광화문광장과 수원 월드컵경기장 등 전국 12곳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시와 경찰은 광화문광장을 구획 별로 나눠 인파가 몰리는 것을 방지할 예정이다.
앞서 경찰은 오늘 광화문 광장에 기동대 8개 부대, 특공대 2개 팀 등 60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