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2012년 8월 첫째주(67.5)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은 11월 셋째 주 조사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7.9로, 지난주 69.2보다 1.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뜻한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54주 연속 기준선 아래 수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달 대부분 규제 지역에서 해제된 경기와 인천도 각각 72.0, 70.8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전세 수급지수도 지난주보다 하락한 68.5를 기록하며 한국부동산원에서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12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가 70선이 붕괴된 건 2019년 3월 둘째 주(69.9)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