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주니어 쇼트트랙팀 남성 코치 A 씨가 미성년 제자를 강제추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강제추행과 불법촬영 혐의로 학부모들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된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서울의 한 아이스링크장에서 주니어 쇼트트랙 코치로 활동하면서, 미성년 제자를 집으로 불러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또 운동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여성 제자를 강제 추행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한빙상연맹은 "해당 코치를 상대로 민원이 접수돼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었다"며 "회의 결과 스포츠 윤리센터에 A 씨를 신고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