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방탄소년단 RM 인스타그램 캡처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미국 뉴욕 '디아 비컨'(Dia Beacon) 미술관에서 펼친 솔로 음반 '인디고'(Indigo)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을 9일 공개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RM은 이 영상에서 타이틀곡 '들꽃놀이'를 비롯해 '스틸 라이프'(Still Life), '체인지 파트 투'(Change pt.2), '넘버 투'(No.2) 등 총 네 곡을 열창했다.
디아 비컨은 인쇄 공장을 개조한 미술관으로 1960년대 이후의 대형 작품을 전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RM은 미술관 내 작품 사이로 수려한 래핑을 선보여 음악과 미술의 화합이라는 음반의 메시지를 잘 표현해냈다.
RM은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고 미술에도 조예가 깊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음반 첫 번째 곡명 '윤'(Yun)은 그가 평소 존경한다고 밝힌 고(故) 윤형근 화백의 이름에서 따왔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