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올해 여름 유럽 곳곳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렸는데, 이번에는 남미에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시각 지난 9일에 아르헨티나의 타르타갈 지역은 낮 기온이 43도까지 치솟아 12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예년 기온을 10도 정도나 웃도는 데다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가 55도까지 올랐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북부에는 폭염 최고경보가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