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경남소방본부오늘 오전 9시 55분쯤 경남 밀양시 부북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화상을 입고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또 다른 2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부상자 6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복합제 패널 제조기계에서 압력으로 인해 수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