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마그나인터내셔널마그나 인터내셔널이 SSW Partners에서 비오니어 그룹의 액티브 세이프티 사업부를 현금 약 2조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합병된 사업부는 2024년 총 3조9000억원의 매출을 창출할 전망으로, 마그나는 ADAS 부문 글로벌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마그나의 ADAS 부문 강점을 기반으로 광범위한 제품, 기능으로 결합된 비즈니스를 포지셔닝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전체적인 ADAS 솔루션 제품군을 제공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상당한 엔지니어링 리소스가 추가되고, 마그나의 ADAS 고객 기반 및 지리적 다각화가 확장될 예정이다.
마그나 최고 경영자(CEO) 스와미 코타기리(Swamy Kotagiri)는 “이번 인수는 고성장 분야에 투자를 가속하기 위한 우리의 Go-Forward 전략과 일치한다. 고객 요구를 충족하는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마그나를 선도적인 전체 ADAS 시스템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며 “고객, 공급업체, 기술 파트너 및 직원들을 포함한 두 조직의 강점을 기반으로 혁신을 가속할 계획이다. 비오니어 액티브 세이프티 사업부의 재능 있는 직원들을 글로벌 마그나 가족으로 맞게 돼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