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새벽부터 중부 내륙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과 경기도, 인천, 충남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었는데, 눈구름이 대부분 물러가면서 오전을 기점으로 특보가 대부분 해제됐다.
지금은 주로 강원과 충북 쪽에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오늘 새벽부터 오전 10시까지 중부 지역에는 최고 8cm의 눈이 내렸다.
특히 출근 시간대 눈이 집중적으로 내리면서 출근길이 매우 혼잡했다.
선로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김포골드라인의 일부 전동차는 차량 기지를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로 인해 열차 운행이 지연됐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승강장에 도착한 전동차에 승객이 몰리면서 한 여성이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 방향 여주나들목 부근에서 12톤 트럭이 쓰러지면서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