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한국기업보안한국기업보안(대표 전귀선)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는 기술 능력, 연구 개발 능력 등 전문 지식과 기술을 지닌 우수 인력을 채용하거나 교육 훈련 투자 등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제도다. 기업의 근무 환경, 교육 훈련 등의 평가 항목과 더불어 이익 창출 능력, 재무 안정성까지 고루 평가해 선정된다.
한국기업보안은 이번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을 비롯해 △2021년도 특허 획득 △과기부 장관상 수상 △2022년도 GS인증 1등급 획득 등 다수의 수상 및 인증, 선정 경력을 갖춘 우리나라 IT 보안 분야의 선두 기업이다.
한편 한국기업보안은 SSL/TLS 시장의 선두 브랜드인 UCERT와 국내 유일의 eIdas, QES를 완벽하게 구축한 국제 통용 디지털 서명 솔루션 USIGN을 운영하고 있다.
유서트(UCERT)는 2022년 현재 1만여 개의 고객사와 150여 사의 파트너 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장애 미처리율 0%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업계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기업보안은 2021년 출시한 USIGN도 국내 유일 디지털 서명 보안 관련 특허를 보유한 국제 통용 디지털 서명으로서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편의성을 강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전귀선 한국기업보안 대표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을 맞아 앞으로 우수한 인재들의 역량 향상과 더불어 안정적인 근무 환경, 다양한 복지 제공을 통해 직원과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계속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