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2년 연속 연간 매출 정상을 차지했다.
일본 오리콘이 23일 발표한 '연간 랭킹 2022'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 세일즈' 부문 '토털 랭킹'과 '디지털 랭킹'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토털 랭킹' 1위를 차지해 해외 가수로는 처음으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일본 국내 남성 가수를 포함해도 이 차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사례가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네 팀밖에 없다.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퍼미션 투 댄스'(Permisison to Dance)의 재생 수와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의 디지털 앨범 다운로드 등에 힘입어 '디지털 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아티스트 세일즈'는 싱글, 앨범, DVD, 스트리밍 등 발표한 작품의 매출액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여러 종류의 음반 형태를 모두 합산하기 때문에 그해 해당 가수가 누린 종합적인 인기를 측정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된 것은 아미(방탄소년단 팬) 여러분을 비롯해 우리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 덕분"이라며 "올해는 다양한 곳에서 콘서트를 열고 전 세계 아미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뻤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