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MBC NEWS 영상 캡처밤사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일대에 비행 물체의 굉음이 들린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오늘 새벽(28일) 0시 40분쯤,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112와 119상황실에는 "하늘에서 굉음이 난다", "전투기처럼 보이는 비행체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수십 건씩 접수됐다.
경찰과 군에 따르면 오늘 새벽 서부 전방지역 일대에서 미상 항적이 포착돼 공군이 출동했으나 실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항적이 우리 레이더에 일부 식별됐고 이에 따라 공군 비상대기 전력이 인천과 경기 북부 등으로 전개했다.
군은 미상 항적이 북한 무인기의 흔적은 아니라는 데 일단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떤 물체였는지 추가 분석할 방침이다.